씨 뿌리는 자의 비유
마태복음 13:3-9씨가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에 떨어져 각기 다른 결실을 맺습니다.
교훈
말씀을 받는 마음의 상태에 따라 열매가 달라집니다. 좋은 땅 같은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진리를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 가르치셨습니다. 대표 비유와 그 교훈을 만나보세요.
씨가 길가, 돌밭, 가시떨기, 좋은 땅에 떨어져 각기 다른 결실을 맺습니다.
교훈
말씀을 받는 마음의 상태에 따라 열매가 달라집니다. 좋은 땅 같은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재산을 탕진하고 돌아온 둘째 아들을 아버지가 달려가 끌어안고 잔치를 베풉니다.
교훈
어떤 죄인이라도 돌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여줍니다.
강도 만난 자를 제사장과 레위인은 지나쳤지만 사마리아인이 치료하고 돌봐줍니다.
교훈
진정한 이웃 사랑은 신분이나 조건이 아니라 자비를 베푸는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아흔아홉 마리를 두고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아 나서는 목자의 이야기입니다.
교훈
하나님은 한 영혼도 포기하지 않으시며, 한 사람의 회개를 하늘이 기뻐합니다.
주인이 종들에게 각각 다섯, 둘, 하나의 달란트를 맡기고 결산하는 이야기입니다.
교훈
하나님이 주신 재능과 기회를 충성되게 사용하는 자가 칭찬을 받습니다.
가장 작은 겨자씨가 자라 공중의 새들이 깃들이는 나무가 됩니다.
교훈
하나님 나라는 작게 시작하지만 놀랍게 성장하여 많은 이에게 안식처가 됩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은 폭풍에도 무너지지 않지만 모래 위의 집은 무너집니다.
교훈
말씀을 듣고 행하는 삶이 인생의 폭풍을 견디는 견고한 기초가 됩니다.
이른 아침부터 일한 자와 저물녘에 온 자가 같은 품삯을 받습니다.
교훈
하나님의 은혜는 공로가 아니라 주권적인 사랑으로 주어집니다.